헤헤옹고3/N수2026년 6월 13일 PM 03:01잡담토요일 오후 독서실 자리 잡고 왔는데 사람 너무 많음오전에 좀 늦잠 자버려서 미적거리다가 오후에 마음 다잡고 나왔는데 독서실 빈자리가 거의 없음 ㅋㅋ 토요일 오후 이렇게 많은 줄 몰랐음 9모까지 81일인데 주말도 그냥 흘려보내면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왔음 오늘 목표는 수학 기출 5회분 타이머 달고 풀기 다들 오늘 독서실임 아니면 집에서 공부하는 편임0스크랩공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