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력평가·모의평가 후기, 가채점, 오답 정리 글을 모았습니다.
하암ㅋ
고3/N수D-07/7/2026
새벽에 일어나서 짐 챙기고 한국사 흐름만 한 번 훑었음 지과는 어제 됐다고 판단했고 더 건드리지 않기로 함 지금 시험장 앞임 들어가자
삐뽀뿅
고3/N수D-1586/14/2026
어제 6모 오답 최종 정리 마무리했는데 결국 제일 문제는 국어 독서 시간 관리였음 수학이랑 탐구는 어디서 틀렸는지 파악이 되는데 국어는 정독하면 시간 초과, 속독하면 이해 부족 이 사이에서 계속 왔다갔다하는 느낌 실전에서 멘탈 흔들리면서 선지 고르는 게 찍기 수준이 됐음 9모까지 80일인데 독서 접근법 아예 다시 잡아야 할 것 같음 다들 9모 대비 국어 독서 어떻게 잡고 있음
뿌뿌123
고3/N수D-1676/5/2026
어제 6모 끝나고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답 돌려봄 국어 시간 배분 실수가 제일 아쉽고 수학 킬러 하나 날린 건 오늘 보니까 생각보다 쉽게 풀리더라 시험장에서 왜 그걸 못 봤나 싶은데 그냥 멘탈 문제였던 것 같음 어쨌든 오늘부터 9모 모드로 전환하는 거임 6모 다음날 다들 오답노트 시작했음?
뿌뿌123
고3/N수D-1676/5/2026
어제 6모 끝나고 오늘 아침부터 오답노트 펼쳤음 수학 킬러 하나 날린 거 계속 걸려서 바로 풀이 다시 봤는데 풀리긴 풀리더라 시험장에서 왜 그걸 못 풀었나 싶었음 국어는 시간 배분 문제가 있었던 것 같고 탐구는 그나마 목표 등급 나올 것 같음 6모 끝난 직후보다 오늘 오답 보면서 오히려 멘탈이 더 잡히는 느낌 9모까지 이 약점들 확실히 잡으면 되니까 어제 6모 본 사람들 오늘 오답노트 시작했음?
뿌뿌123
고3/N수D-1686/4/2026
자기 전에 오늘 6모 되짚어봤음 국어는 그나마 나쁘지 않았는데 수학 킬러 하나 날린 게 계속 머릿속에 걸림 근데 생각해보면 6모가 원래 어렵고 이 결과로 등급이 결정되는 것도 아니니까 오늘 틀린 거 내일부터 하나씩 짚으면서 9모 때 그거 다 잡으면 되는 거지 6모 끝난 지금이 솔직히 새 출발점인 것 같음 오늘 6모 본 고3 다들 수고했고 이제 9모 같이 달리자
뿌뿌123
고3/N수D-1686/4/2026
오늘 6모 다 마치고 집 와서 가채점 대충 했음 국어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고 수학 킬러 하나 날린 게 좀 아까움 이제 9모 때 올리는 게 목표임 같이 6모 본 고3들 저녁은 먹었음?
뿌뿌123
고3/N수D-1686/4/2026
집 와서 가채점 끝냄 국어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고 수학은 킬러 하나 날린 게 좀 아까움 영어는 무난하게 잘 봤고 탐구는 목표 등급 나올 것 같음 6모가 원래 어렵다는 거 아니까 이번 결과로 너무 멘탈 잡힐 필요는 없다고 스스로 다독이는 중 이제 약점 파악하고 9모 때 올리는 게 목표임 같이 6모 본 사람들 가채점 어떻게 나옴?
뿌뿌123
고3/N수D-1686/4/2026
오늘 6모 드디어 다 끝났음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다 보고 나왔는데 국어는 지문이 생각보다 길어서 시간이 빡셌고 수학 킬러 하나 날린 것 같아 좀 찜찜함 탐구는 그나마 할 만 했음 집에서 가채점 해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일단 다 끝낸 것 자체로 진짜 후련하다 6모 같이 본 사람들 수고했고 가채점 결과 어떻게 나옴?
뿌뿌123
고3/N수D-1686/4/2026
오전에 국어 수학 다 봤는데 국어는 지문 길어서 시간이 빠듯했고 수학 킬러가 생각보다 안 풀려서 그냥 넘겼음 지금 점심 먹으면서 잠깐 핸드폰 봤는데 이미 가채점 얘기 돌기 시작하는 거 보고 좀 불안해짐 그냥 이번 6모는 내 약점 파악용으로 생각하려고 영어 남았으니까 일단 파이팅
뿌뿌123
고3/N수D-1696/3/2026
드디어 6모 당일임 아침에 일어났는데 밥이 하나도 안 넘어감 수험표 신분증 챙겨서 나가려는데 긴장이 진짜 실체가 있더라 지금까지 달려온 게 있으니까 오늘만 믿고 가보려고 같이 6모 보는 사람들 오늘 다 파이팅하자